우리는 역사책에 나오는 그 잘난 사람들은 모두가 잘 생기고 예쁜 미남, 미녀들이라고 무의식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신사임당이나 황진이가 예쁘지 않았다고 상상이나 할 수 있겠습니까?

그들은 분명 여러가지 능력이나 미모까지 겸비했기 때문에 지금까지 모든 사람들에게 널리 기억되고 있습니다.

옛날이나 지금이나 아름다움에 대한 열망은 변함이 없습니다.
다른 사람보다 더 예뻐지고 싶고 지금보다 더 나아보이고 싶은 것은 인간이 가진 어쩔수 없는 욕심이지만 오늘날은 실현 가능성이 있기에 요즘의
여성들은 이러한 욕망에 더 몸이 달게 됩니다.

미용수술은 그저 단순히 예뻐지기 위한 수술만은 아닙니다. 자기 마음속
깊히 박혀 시도때도 없이 열등감이라는 괴물을 자극하여 인생을 주눅들게
하며 괴롭히는 독한 가시를 제거하는 작업이 바로 미용수술 입니다.

다른 말로 해서, 미용수술은 자신의 외모가 원하는 모습으로 변하여 인생을 좀 더 폼나게 잘 살아 보고 싶다는데 그 뜻이 있습니다.
사는 것이 재미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성형수술을 해 보십시요.
그러면 자신감과 즐거움을 얻을 것입니다.